[EPL]박싱데이 2번째 경기 아스톤빌라/선덜랜드 프리뷰

스포츠소식|2014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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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박싱데이 2번째 경기 아스톤빌라/선덜랜드 프리뷰

[EPL]박싱데이 2번째 경기 아스톤빌라/선덜랜드 프리뷰

스포츠소식|2014년 12월 27일

내가 생각하는 예상 라인업 하락세의 끝은 어디인가???? 하락하는 두팀이 이번에는 붙게된다.. 고질적인 득점력 저하 왜 아스톤빌라는 이렇게 까지 떨어져가는가??? 분석자료클릭해보세여 자세한 자료는 들어가시면 보실수 있습니 다 자료 참고 하실분들만 클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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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버밍엄, 코번트리) 기차를 타고 떠나는 잉글랜드 중부 내륙 여행 <빌라 파크, 위턴역, 코번트리 교통 박물관, 레이디 고다이바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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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솔(Walsall)행 기차를 타고 위턴(Witton)역으로 이동하는 타츠야씨 입니다. 위턴역은 최근에 프리미어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스톤 빌라 FC의 홈경기장인 빌라 파크에서 가장 가까운 기차역입니다. 타츠야씨는 지금 아스톤 빌라의 홈 경기장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기차에 올라있습니다. 버밍엄은 지하철이 없기 때문에 기차가 지하철 같고, 지하철이 기차 같고 그런데요.. ㅎㅎ 보통 제가 축구 경기장 사진은 STADIUM! 코너를 통해서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만 제가 받은 이 경기장의 사진이 몇 장 안되는 관계로 이 여행 사진 코너에서 살짝 보여드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빌라 파크는 저나 타츠야씨나 여러 번 방문을 했고 여.......

[2025.04.26 * 경기 화보] 크리스탈 팰리스 vs 아스톤 빌라, 2024-25 잉글리시 FA컵 준결승전 ~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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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현장. 영국 런던의 웸블리로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025년 4월 26일과 27일.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 동안에는 이곳 웸블리 스타디움에 무려 약 16만여 명의 관중이 이곳에 몰려들었습니다. 바로 잉글랜드 최고의 컵 대회. 잉글리시 FA컵 준결승전 2경기가 이곳에서 열렸기 때문인데요. 제 친구 타츠야씨는 이때 이 FA컵 준결승전 두 경기를 모두 현장에서 지켜보고 왔습니다. 2024-25 시즌의 FA컵은 이미 지난 5월 17일에 결승전을 끝으로 마무리가 됐기 때문에 다들 결과를 너무 잘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ㅎㅎㅎ 그래도 결과를 모르는 척(?) 이 포스트를 즐겨주시죠. ㅎㅎㅎ 지난 2024-25 잉글리시 FA컵은 이변이 참 많았던 대회.......

레버쿠젠에서 헌신 그 자체였던 그라니트 자카 그를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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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가 떠난다. 낭만 가득한 팀 선덜랜드로. 다른 선수들은 떠날 수 있다지만 그가 이렇게 급작스럽게 팀을 떠날 줄은 정말 몰랐다. 5년 계약을 했고, 아직 3년의 계약이 남아있었는데다 나이를 감안하면 쉽게 이적하진 않을 거라 생각했다. 어쩌면 여기서 선수생활을 마무리하면서 본격적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할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했었다. 너무도 선명하게 새겨진 34번, 그리고 푸마 축구화, 그리고 익숙한 그의 뒷모습. 진짜 자카가 떠난다. 합성이었으면 좋겠지만 수없이 봐온 자카의 모습이기에 진짜 이별이 현실화되었다는 게 느껴진다. 자카와의 첫 만남 자카와의 첫 만남은 비르츠와 마찬가지로 평일 오픈트레이닝이었다. 주전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