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2015.05.13 - 롯데전.
0. 야구란 참 아이러니하지. 어제 그렇게 못해서 까댔던 선수들이 오늘은 또 잘해주니. 1. 일단 오늘 깔수가 없는 선수들부터 적어보자면... 첫째는 송신영선수. 1회는 보지 못했지만 중계진 이야기나 이런저런것을 보니 수비에서 여러모로 도움이 없었나보다. 깔끔하게 2실점을 하고 시작하긴 했지만, 3실점으로 막은게 정말 용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흠. 두번째는 송성문선수. 깔 수 없는 이유는 딱 하나다. 아직 루키이기 때문에. 2년차까지는 까질 못하겠다. 세번째는 박병호. 3안타 1홈런 3타점 경기. 할 수 있는건 다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 타석에서 하나만 더 쳐줬으면..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네번째는 김민성. 타격감이 슬금슬금 올라오고 있는거라 믿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