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엠립 Siem Reap 여행 둘째날 바푸온 사원 Baphuon 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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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립 Siem Reap 여행 둘째날 바푸온 사원 Baphuon Temple
바푸온 사원은 아래 지도에서 보아 알 수 있듯이 앙코르 톰 바이욘 사원의 밖에 있지만 걸어서 10분 정도 걸릴 정도로 가까운 위치에 있다. 바푸온 사원은 바이욘 사원보다 앞선 11세기 중반에 3층 구조로 건립되었는데, 시반신에게 봉헌된 힌두교탑이라고 한다. 바이욘을 관람하고서 바푸온으로 가는 길은 커다란 나무들을 지나가기 때문에 그늘이 있어 좋다. 사원 앞은 양쪽으로 연못이 있어서 전경이 아름답다. 사원의 3층까지는 올라갈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정면에서 왼편으로 돌아가면 오르는 계단이 있다. 그러나 계단이 제법 가파라서 노약자들은 오르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다. 사원의 3층에 올라가서 보니 아래의 풍경이 멋지다. 방금 전에 걸었던 그 길이다. 다시 시선을 사원으로 돌려서 3층을 한 바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