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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스토커>와 <싸이코>
1. 롯데시네마에서 쪼휘랑 보고 왔다. 요즘 영화는 주로 메가박스 가서 보는데, 스토커는 롯데에서만 하더라. 그래서 별 수 없이 롯데시네마. 발권할 때 어떤 영화 보시겠습까? 하는 직원에게 나도 모르게 "사이코요" 해버렸는데, 선견지명이었다. 아, 사이코메트리 말고. 사이코. 아, 아니, 스토커. 근데 사이코. 2. 사이코 -> 싸이코 ㅠㅠㅠㅠ 3. 영화 본 후의 감상. (1) 흠. 내 실수는 선견지명이었나. (2) 아! 그 피아노 곡 정말 좋다!! 연탄곡도 죽여준다! 악보! 악보!! (3) 식탁 의자 커버(방석?) 정말 예쁘다…! 정원의 데이소파랑, 대나무로 만든 것 같은 그 물방울 소파도 정말 넘 이쁘다!!!! 으오오어어! 엄마가 자기 전에 누워 음악 듣고 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