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재스퍼 국립공원 콜롬비아 대빙원 엔젤 빙하 크로우풋 글래시어 등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빙하 관찰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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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재스퍼 국립공원 콜롬비아 대빙원 엔젤 빙하 크로우풋 글래시어 등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빙하 관찰 루트

캐나다 재스퍼 국립공원 콜롬비아 대빙원 엔젤 빙하 크로우풋 글래시어 등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빙하 관찰 루트

"안녕하세요? 하늘이음입니다. 본 게시물은 2020년 '네이버 여행+' 포스트에 콘텐츠 프로바이더 7기로 참여해 캐나다 현지에서 연재했던 내용으로 네이버 포스트 서비스 종료와 함께 해당 내용의 보존을 위해 블로그로 이전해 재오픈함을 알려드립니다." 흔히 '빙하'라 하면 머릿속에 북극해나 남극 대륙의 유빙(바다 위에 떠 있는 빙하)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그렇다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인 캐나다 그것도 내륙의 한 중간에는 과연 빙하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정답은 바로 '있다!'입니다. 3,000m 이상의 고봉들을 품은 캐내디언 로키 지역엔 여름에도 녹지 않는 만년설이 켜켜이 쌓여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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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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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 여행 곤돌라부터 미네완카 호수 크루즈 경비 줄이는 꿀팁 누구나 가슴속에 품고 있는 인생 버킷리스트 여행지가 하나쯤 있기 마련입니다. 특히 최근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배경으로 등장하며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캐나다 밴프는, 많은 사람들이 인생 여행지로 꼽는 곳 중 하나로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마주해야 할 압도적인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보여줍니다. 관광지를 구경하는 차원을 떠나 지구의 태고적 신비를 온몸으로 느끼게 하는 이곳은 여행자들에게 영원히 잊히지 않을 기록을 남겨줍니다. 오늘은 로키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핵심 코스부터, 캐나다 여행에서 똑똑하게 여행 경비를 줄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