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31337|2017년 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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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31337|2017년 1월 9일

- 크로스비츠는 여전하다. 예상대로 새해 첫 이벤트는 악곡보상 하나만 걸린 신년기념 스코어어택이었고, 그 조건조차도 널널해서 쉬어가는 타이밍이라 봐도 무방할 지경. 이번 보상곡은 유닛 Endorfin.의 악곡인데, 해당 유닛의 크로스비츠 참전계기가 2016년의 ATM 푸쉬였다는걸 떠올려보면, 당시에는 학을 뗄 정도로 지겨웠던 기획이 양질의 악곡을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계기로 이어진것이 아닌가 싶다. (당시의 기획 남발이 좋았다는 의미는 아니고.) - 한번 진 태양이 다시 떠오르는 일은 없는걸까. 작년 8월에 개시되었던 크로스비츠 레브 선라이즈 로케테스트 이후로 (공식적인 채널을 통한) 소식이 아무것도 들려오지 않는다. 그 사이에 대만쪽에 로케테스트를 진행했던걸 보아선 나오키 선생님이 줄곧 이야기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