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웃을 일이 없었다. 웃을 일이 없어서 외로웠고 슬펐다. 그러던 나를 그가 웃게해줬다. 하루 24시간..자는 꿈에 나타나서도 웃게해줬다. 하루가, 아침이,잠드는게 모든게 즐거웠다. 그가 떠난다. 그를 떠나왔다. 그렇지만 하루하루 반짝이게 웃었던 내 기억은 반짝인다. 그걸로 감사하다. 그걸로 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