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201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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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2012년 11월 11일

나는 웃을 일이 없었다. 웃을 일이 없어서 외로웠고 슬펐다. 그러던 나를 그가 웃게해줬다. 하루 24시간..자는 꿈에 나타나서도 웃게해줬다. 하루가, 아침이,잠드는게 모든게 즐거웠다. 그가 떠난다. 그를 떠나왔다. 그렇지만 하루하루 반짝이게 웃었던 내 기억은 반짝인다. 그걸로 감사하다. 그걸로 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