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방심위 방송정지 BJ6명 제재

.|2016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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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방심위 방송정지 BJ6명 제재

아프리카TV 방심위 방송정지 BJ6명 제재

.|2016년 2월 4일

오늘날짜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아프리카BJ 6명을 소환한 가운데 질의시간을 가졌다. 이들 비제이는 철구, 셀리, 범프리카, 미스카나 등의 파비(파트너비제이)와 보도가 안된 일반비제이 2명이다. 1인미디어 부작용으로 지적되는 욕설, 막말, 장애인비하 발언등으로 출석한 비제이들이다. 이런 부작용은 몇년 전부터 있어왔다. 지금이라도 문제의식을 갖고 공론화시키는 대해서는 네티즌들의 민원신청의 결과로 보인다. 특히나 장애인비하는 아프리카 티비의 흑역사중에 하나로 BJ지코가 이건으로 6개월 정지를 당한바 있다. 하지만 이후 시정되기는 커녕 방송하는 곳곳에서 장애인비하가 나왔었다. 이런문제들이 계속되는 원인에는 플랫폼 운영자들의 솜방망이식 처벌과 인기비제이에대해서는 면책특권을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