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위의 구름-여순 공세 & 203 고지 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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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위의 구름-여순 공세 & 203 고지 편 감상.
해군:발틱 함대가 여순항에 도착하면 승산이 없으니 여순을 함락시켜야 합니다. 육군:금방 함락시킬테니 걱정 마셈. 해군:그래서 말인데 사실 여기 있는 높이 203m의 고지,즉 203 고지를 함락 시키면 여순항을 포격할수가 있습니다. 육군:그냥 여순 전체를 함락시키면 됨 ㅇㅇ 해군:지원 포격과 함께 제3군 4만의 병사를 203 고지로 집중해서 단번에 몰아치면 여순 전체를 점령할것도 없이... 육군:참견은 1절만 하셈 'ㅅ'? 해군:...........ㅇㅅㅇ 제3군 병사들:아이고 우린 죽었다[...]시바 료타로의 원작을 드라마로 옮긴 '언덕 위의 구름' 10~11화는 일본이 저지른 최악의 과실중 하나인 여순 공세와 203 고지 전투를 그리고 있습니다. 노기 마레스케 대장과 참모장인 이치지 고스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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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전격의 거인 작가가 "아키야마 요시후루"를 존경한다고 표현했다는군요,
이미 앞서 전격의 거인 작가가 "시바료타로의[언덕 위의구름(러일전쟁을다룬역사소설)]"을 모티브로 했다이야기는 유명한데요. 오늘 "아키야마 요시후루"를 존경한다는 내용을 언급해서 화제네요. 러일전쟁관련한 사람이라 관심없으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잇지만....의외로 관련된 인물 이기도하네요. 당장 검색해보니 평이 갈리는듯합니다. 다 레퍼런스가 없어서 골룸하기도하고.... /조선반도의 운명에 큰 영향을 끼친 러일전쟁 당시, 일본 군인중 아키야마 요시후루(秋山好古 1859-1930) 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일본 근대 기병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사람으로 메이지 유신 이후, 프랑스 사관학교에 유학하고, 기병 제1여단장으로 러일전쟁에 참전해 당시 만주에서 세계최강으로 불리던 러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