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요 퀘스트 - 마이너 카피인듯 하면서도 아닌, 아직은 설익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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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자체를 B급으로 만드는 회사가 있다고 하면 누구나 세가를 떠올릴 게 당연한데, 개인적으로는 이 연장선상의 어딘가에 있을 회사를 하나 더 떠올려야 한다고 본다. 그 이름은 바로 컴파일. 마도전기 시리즈와 더불어 뿌요로 대박신화를 이뤘으나 사장님이 미쳤어요 수준의 경영을 보여줘서 망해버린, 그리고 지금은 그 캐릭터들이 세가에 볼모로 잡혀간... 뭐 그런 시절이 있었다. 왜 이러세요 80년생 게이머 치고 디스크 스테이션 몰랐던 사람처럼? 여튼, 컴파일이 망했어도 뿌요는 나름 인기가 있었던 타이틀인 데다. 세가는 이전부터 컴파일에 관심을 가졌던 터라, 그 중에는 닥터 로보트닉의 빈머신 같은 캐릭 체인지형 물건도 있었다만 캐릭 판권을 흡수한 이후에 피버 시리즈로 뿌요를 내고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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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에 콜롬비아 픽처스에서 ’이반 라이트만‘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0년에 ’コンパイル(컴파일)‘에서 개발, ’セガ(세가)‘에서 세가 메가드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 내용은 ’고스트버스터즈‘ 일행이 파괴신 ’고저‘를 물리치는데 성공해 도시는 평화를 되찾지만, 그 대신 고스트버스터즈의 일거리가 없어져 청구서만 쌓여 파산 위기에 처했다가, 어느날 갑자기 지진이 발생하더니 도시 곳곳에서 다시 유령이 출몰하여 고스트버스터즈를 찾는 전화가 폭주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영화 원작 게임으로 같은 해인 1990년에 ’고스트버스터즈 2‘가 나왔지만, 게임 본편 스토리는 영화와 무관한 오리지날 스토리로 지진 발생 후 출몰한 유령들을 사냥하면서 4개의 석판을 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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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14.04 기반 배포판에서 와이어샤크 2.6.7 설치 (소스코드에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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