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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니즈 조디악 걱정된다
개봉일 2013.02.28. 메인카피 전설 속 사라진 보물을 찾아라! 줄거리 용형호제의 3편격인 영화로, 권상우와 성룡의 공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기대 성룡 영화 우려 유승준 논란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요즘 중국영화를 보면 은근히 보물 찾는 이야기가 많다. 중국 사람들이 보물 찾는 이야기를 좋아하나보다. 역사가 길고 땅이 넓어서 숨겨진 골동품들이 많기 때문인 것 같다. 그런데 한국은 다르다. 보물 찾는 이야기가 대박난 경우는 ‘인디아나 존스’ 빼곤 딱히 없었던 것 같다. 성룡의 인지도가 높긴 하지만 성룡 영화는 명절에 TV에서 해 준다는 인식 때문에 극장 흥행에는 도움이 될 것 같진 않다. 성룡표 액션도 마찬가지다. 볼 때마다 신기하고 감동적(?)이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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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차이니즈 조디악] 성룡의 액션 하나는 기대된다
감독;성룡 주연;성룡,권상우성룡씨가 감독과 주연을 맡았으며 권상우가 출연을 한 영화 이 영화를 시사회로 볼려 헀지만 그러지 못하고 개봉하고 나서야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볼려고 한다. 성룡이 직접 감독과 주연 등 여러가지 역할을 맡고 권상우도출연을 한 액션 어드벤쳐 영화 영화 개봉전 성룡씨가 내한헀던 가운데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본 나의 느낌을 말해보자면 성룡의 액션 하나는 볼만했다고 말할 수 있는액션 어드벤쳐 영화였다는 것이다. 나름 메시지 역시 담을려고 헀다는 것 역시 느낄수 있었지만 역시나 기대했던 건 성룡의 액션이었고 성룡은이제 60이 다 되어가는 나이에서 노익장을 과시

국내 박스오피스 '신세계' 3주 연속 1위
'신세계'가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기세가 다소 줄긴 했지만 3주차 주말에도 50만 9천명이 들면서 누적관객수가 336만 9천명을 넘었고 누적 흥행수익이 252억 7천만원을 기록 중. 400만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2위도 전주 그대로 '7번방의 선물'입니다. 이 영화도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군요. 주말 29만 2천명, 누적 1217만 8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870억 9천만원. 현재 역대 한국영화 흥행 5위에 올라있습니다. 4위는 '왕의 남자' (1230만명), 3위는 '광해, 왕이 된 남자' (1231만명)인데 이 추세면 충분히 넘어갈듯. 3위는 '사이코메트리'입니다. 김강우, 김범 주연. 42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4만 2천명, 한주간 29만

차이니즈 조디악 : JC와 그의 개떼들
2004년도였던가. BIFF 참석차 내한하여 어느 영화관에서 무대 인사 비슷한 것을 하는 홍금보의 모습을 우연찮게 티븨로 보다가 군데군데 비어 있는 그곳 객석이 눈에 띄는 바람에 심히 씁쓸한 마음을 금치 못한 바 있다. 그리 많지도 않던 빈 자리가 어찌나 많아 보이던지... 아무리 왕년이라 할지라도 아시아의 수퍼뚱보스타에 대한 예우가 이래서 될 일인가 싶었다. 조사 자료 쪼가리를 한 뭉텅이나 가지고, 참고 자료 없이 낯짝만 보고 무릎이 닿기도 전에 모든 것을 꿰뚤어 본다고 호언하는 방송, 이번 성룡 편을 시청할 때도, 돌팔이 무당과 그의 아이들이 어떻게 실례를 범하지 않고, 월드 아닌, 이 아시아의 수퍼홍콩스타를 어이 제대로 예우해 줄까 조마조마하면서 본 감이 없지 않다. 한데 요 「십이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