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즈 가든(Witch's Garden) 플레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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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즈 가든(Witch's Garden) 플레이중...
[잘 보면 주인공도 있다.] 1. 리리코 루트 ; 좋은 기사 커플이군~! 2. 미스미 & 레크레아 루트 ; 살아있는 인형 프로젝트 성공! 3. 스즈노 루트 ; 참신한 결말! 4. 아야리 루트 진행중 ; ..??? ...ㅠㅠㅠ 현재 아야리 루트 진행중입니다. 트루 엔드? 로 보이는 것도 따로 있는 것 같기도 한데... 어찌되었든, 아야리 루트의 중간입니다만, 개인적으로 받아들이기에 정말 슬픈 이야기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 플레이 순서는 '리리코 or 미스미&레크레아 -> 스즈노 -> 아야리'를 추천드립니다. (실제로 리리코or미스미 둘 중 한 명을 클리어해야 스즈노와 아야리 루트로 가는 선택지가 열립니다.) 아야리 루트에서는 배경 설정에 대해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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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Highspeed→Genius + 여신의 종언 단평 (ういんどみる, 2011~2013)
● 에로게 단평에서 사용되는 평가 메뉴얼 (7차)에 따르고 있습니다. (아래 사용된 CG 및 그림들의 저작권은 모두 ⓒういんどみる에 있습니다.) [11년도 발매 2년 후에 그 외전격 작품, 이 발매] * 게임명: Hyper→Highspeed→Genius(2011), HHG 여신의 종언 (2013) * 장르: 피카레스크풍 순애 AVG * 제작사 및 발매일: ういんどみる (2011. 6. 24), (2013, 11. 29) * 원화: ユキヲ、ミヤスリサ / ミヤスリサ、桜沢いづみ、ななせめるち (여신의 종언) * 시나리오: サイトウケンジ、三日堂、深山ユーキ ○ 총평 '이능력 배틀'과 서로 다른 3개의 학원 집단 간의 대립,

좋은 에로게 작품이란 무엇인가. 2부 ~ 수많은 가능성을 지닌 에로게
** 좋은 에로게 작품이란 무엇인가? 1부에 이은 2부입니다. 1부의 글과 내용이 이어지므로 바로 아랫글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여기서 언급되는 작품과 그와 관련된 개인적인 의견 및 해석들은 그 무엇도 공언(公言)이 아니며 많은 에로게 유저들 중 한 명의 목소리임을 밝힙니다. 지난 1부에서는 에로게(여기서는 일부 블랙게 작품을 제외한 일반 순애물을 대상으로 함)가 지난 20년 동안 어떤 변화의 흐름 속에 있었는지를 간단하게 살펴봤다면, 이번에는 ‘에로게’가 갖는 주된 특징들과 함께 에로게를 통해서 표현하고 배출하고자 하는 유저들의 경향성을 함께 아울러 ‘좋은 에로게’란 결국 무엇이 되는 것인지를 논해보고자 합니다. 에로게를 플레이 하는 목적이 우선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우선적으로 에로게의 기본 정체

좋은 에로게 작품이란 무엇인가. 1부 - 에로게, 지금까지의 초상
** 2부 중 1부인 이번 글은 에로게 흐름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는 2부에서 언급할 '좋은 에로게'가 무엇인지 살펴보기 전 무척 중요한 흐름이라 판단하여 부족하나마 적었습니다. 제 개인적이며 지극히 편협한 지식을 통해 구성된 내용이기에 다소 어긋난 부분이나 틀린 부분이 많더라도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에로게 작품이란 무엇인가" 1부 - 에로게, 지금까지의 초상 지금보다는 많이 에로게의 인지도가 낮았고 '오타쿠'라는 용어도 널리 사용되지 않았던 시절에는, 기껏해야 동인지나 몇몇 성인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은밀한 욕구의 배출이 이루어졌습니다. 더불어 촉수니, 능욕이니, 윤간이니 등등 AV에서조차 구현해내기 어려운 욕망들을 사람의 손을 통하면 무엇이든지 만들어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