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에로게 작품이란 무엇인가. 2부 ~ 수많은 가능성을 지닌 에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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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에로게 작품이란 무엇인가. 2부 ~ 수많은 가능성을 지닌 에로게
** 좋은 에로게 작품이란 무엇인가? 1부에 이은 2부입니다. 1부의 글과 내용이 이어지므로 바로 아랫글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여기서 언급되는 작품과 그와 관련된 개인적인 의견 및 해석들은 그 무엇도 공언(公言)이 아니며 많은 에로게 유저들 중 한 명의 목소리임을 밝힙니다. 지난 1부에서는 에로게(여기서는 일부 블랙게 작품을 제외한 일반 순애물을 대상으로 함)가 지난 20년 동안 어떤 변화의 흐름 속에 있었는지를 간단하게 살펴봤다면, 이번에는 ‘에로게’가 갖는 주된 특징들과 함께 에로게를 통해서 표현하고 배출하고자 하는 유저들의 경향성을 함께 아울러 ‘좋은 에로게’란 결국 무엇이 되는 것인지를 논해보고자 합니다. 에로게를 플레이 하는 목적이 우선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우선적으로 에로게의 기본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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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에로게 작품이란 무엇인가. 1부 - 에로게, 지금까지의 초상
** 2부 중 1부인 이번 글은 에로게 흐름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는 2부에서 언급할 '좋은 에로게'가 무엇인지 살펴보기 전 무척 중요한 흐름이라 판단하여 부족하나마 적었습니다. 제 개인적이며 지극히 편협한 지식을 통해 구성된 내용이기에 다소 어긋난 부분이나 틀린 부분이 많더라도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에로게 작품이란 무엇인가" 1부 - 에로게, 지금까지의 초상 지금보다는 많이 에로게의 인지도가 낮았고 '오타쿠'라는 용어도 널리 사용되지 않았던 시절에는, 기껏해야 동인지나 몇몇 성인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은밀한 욕구의 배출이 이루어졌습니다. 더불어 촉수니, 능욕이니, 윤간이니 등등 AV에서조차 구현해내기 어려운 욕망들을 사람의 손을 통하면 무엇이든지 만들어낼

乙女理論とその周辺 - 달에 다가서는 아가씨의 작법 후속작 예고.
Navel 社가 창립 10주년 기념 작품으로 작년 10월에 발매한 '月に寄りそう乙女の作法'이 큰 인기를 얻었는데 올 여름 7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후속작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름하야, '乙女理論とその周辺-Ecole de Paris-' 한글로 굳이 직역하자면 '아가씨 이론과 그 변두리(주변) -에콜 드 파리-'라 할 수 있겠습니다만...뉘앙스가 영...(에콜 드 파리에 대해서는 네이버를 참고해주세요.) 본편의 뒷이야기를 담은 '팬디스크' 형식이 아닌, 아예 새로운 스토리와 무대에서 펼쳐지는 디자이너의 이야기가 새로운 인물들과 함께 펼쳐진다고 하니 기대가 큽니다. 공개된 배경 스토리와 인물들을 보니, 전작에서 철저하게 '주변인' 취급을 받았던 '리소나'가 정식 히로인으로 자리 잡았고 새로운 히로인

_Summer (언더바서머)
** 게임명 : _Summer (アンダーバーサマー) ** 제작사 및 년도 : HOOKSOFT (2005) ** 원화 : 松下まかこ、らっこ ** 시나리오 : 川波無人、セルシオ * 캐릭터 및 원화 : 83* 음악 : 84 (훌륭한 캐릭터 테마들과 전체적 밸런스의 우수함)* 그래픽 : 72 * 시스템 및 인터페이스 : 77 (선택지에 타이밍 요소 도입)* 시나리오 : 76* 재미 및 감동 : 70* 평점 : 77* 종합평 : 초창기 순애물의 '정석'을 여실히 보여준 HOOK의 작품. 순애물의 '고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추천 방향 : 가볍고 짧은 '순애물' + 퀄리티 있는 원화를 원하신다면 추천. ** 추가 코멘트 : HOOK 社의 대표 아이콘인 원화가 두 콤비의 실질적인 정점이지 않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