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터가이스트의 저주

☆드림노트2☆|2012년 5월 10일
Posts
폴터가이스트의 저주

폴터가이스트의 저주

☆드림노트2☆|2012년 5월 10일

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라피니) 스필버그의 시리즈는 스필버그가 만든 공포물이라는 점, 그리고 1탄의 감독 토비 후퍼와 대판 싸웠다는 소문 덕에 작품 자체보다 외적인 흥미를 더 많이 끈 시리즈가 되었는데...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본 시리즈를 가장 유명하게 만든 것은 소위 '폴터가이스트의 저주'. 영화 내용보다 이쪽이 더 공포스럽다. 저주의 내용인 즉슨, 영화를 찍을 때마다 사람이 죽어나간다는 것. 1탄 - 큰딸 다나 역의 Dominique Dunne이 개봉 5개월 후 남자친구에게 살해됨. 2탄 - 헨리 역을 맡은 Julian Beck이 촬영완료 후 공개 직전에 암으로 사망. 테일러 역의 Will Sampson이 개봉 다음 해 신부전으로 사망. 3탄 - 1탄부터 꾸준히 출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