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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파운드리 vs 타이탄폴 : 리스폰 인터뷰
게임 오브 더 쇼? 차세대 최초의 시스템 셀러? 게임스컴은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타이탄폴-이번세대 콘솔을 정의했던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주요 제작진이 만든 신작 SF 1인칭 슈팅게임-을 체험해볼 첫 기회를 제공했다. 인피니티 워드를 떠난 뒤 코어팀에 새 얼굴들을 추가하여 만들어진 리스폰은 우리에게 자신들의 신작을 플레이하게 해줄 준비가 되었고, 첫인상은 상당히 압도적이다. 기술적으로 리스폰의 첫 작품은 경쟁자들과 상당히 다른 곳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하는 게 나을 것이다. 타이탄폴의 모션은 굉장하지만 최신 첨단 렌더링 기술을 이용하지는 않았다. 물성 기반 물리엔진이나 서브D 테셀레이션, 혹은 (다이스가) 'Levolution' 이라고 부르는 동적 환경 파괴같은 건 기대할 수 없다. 타이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