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JS컵 v우루과이 전 - 미쳐도 정도껏 미쳐야지

축구 그리고..|2015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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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JS컵 v우루과이 전 - 미쳐도 정도껏 미쳐야지

수원 JS컵 v우루과이 전 - 미쳐도 정도껏 미쳐야지

축구 그리고..|2015년 4월 30일

폰으로 자기 전에 기사 살펴보다가 뭐 이렇게 댓글이 많나 싶어서 클릭했더니.. 아주 가관이다. 원래 이쪽 댓글들이 이렇다는 걸 알아서 잘 안보지만.. 험한 말이 안나올 수가 없네.. 위~대하신 무려 바르셀로나 소속의 선수니 나머지 감독, 코치 이하 20명의 선수들이 뭐같이 뛰어다니다가 발앞에다 공 갖다받쳐줘야 된다는 건가.. 아 실제로 그렇게 갖다 바쳐주면.. 저 둘 빼고는 선수도 아니고 골짜기 세대를 저 둘이 살렸다고 말하겠지.. 당연히 10대 후반~20대 초반의 어린 녀석들이라 소위 '축구를 게임으로 배운다'라는 상황 속에 있다는 것은 알겠는데.. 실제 축구가 진짜 피온, 위닝, FM같은 게임도 아니고.. 게임 하듯 공 몰아서 이승우한테 넘겨주면 알아서 다 할 것 같나?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