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희들이 좋은가봐..

하루를 적어내려가자|2013년 11월 24일
Posts
나는 너희들이 좋은가봐..

나는 너희들이 좋은가봐..

하루를 적어내려가자|2013년 11월 24일

(사진출처는 나일론) 나는 너희들이 좋은가봉가... 1. 꿈에 나왔어 어떤 꿈인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햇살이 따듯하고(...?) 전원이 같이있었으며 난 매우 흐뭇한 느낌이었는데 ...내가 엄마였던건가...!?!?!? 아침에 아들내미들 잘 자는 모습보고 흐뭇한 엄마였던건가...?!?!?!? 2. 내가 빛돌이를 좋아한 이력이 짧은가 싶은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꽤... 길었던것 같다. 잠재적으로 마음에 눌러놓고 있었나부다 ㅋㅋㅋ 누난 너무 예뻐 할 때 그 때는 아직 저작권이 이렇게 확립되기 전이라서 네이버에 곡명을 치면 블로그에서 다운 받을 수 있던 시절이 있었고 산소 같은 너 가 나왔을 때는 저작권이 강화되기 시작해서 페이크 파일도 많았다. 내가 이걸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