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기사.

울동네 최씨네|2014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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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기사.

울동네 최씨네|2014년 4월 25일

‘공포의 5할타자’ 이재원만 봐도 덜덜 떨다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아래 대목인데, 그렇다 보니 NC로선 이재원을 피하고 또 피했다. 9회 2사 1루에서 이혜천이 이재원을 볼넷으로 거른 건 의미하는 바가 없다. 박정권과 대결을 택했고 삼진으로 경기를 마칠 수 있었다. NC의 선택은 현명했지만 뒤집어 이재원의 위상을 역설적으로 보여줬다. 현재 SK 타선에서 기피대상이자 경계대상 1호인 것이다. 1. '의미가 있다'라고 써야 하는데 기자의 실수인가? 2. 이재원을 피하고 피한게 맞긴 하지만, 어제 9회는 이혜천라서 의미가 없다는 건가? 피한 건지 볼질인지 알 수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