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크리스마스> 갈림길에 놓인, 선택의 숙제를 해야 하는 당신을 위한 영화

Posts
<우주의 크리스마스> 갈림길에 놓인, 선택의 숙제를 해야 하는 당신을 위한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 갈림길에 놓인, 선택의 숙제를 해야 하는 당신을 위한 영화

어제 개봉!!! 이 지구상 누군가가 나의 20년 전 10년 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그(녀)는 내가 그 시절 두려워서 자신이 없어서 하지 못 했던, 것을 역시나 같은 이유로 포기하려고 한다면, 나는 그녀에게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 그런 선택 후에 이어진 현재의 나의 (찌질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넌 이렇게 살지 마!’라고 말할 수 있을까?그 다른 선택을 했다면 정말 행복할 거라고 확언할 수...??없다.....물론 그건 아니다... 하지만 우린 수많은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의 결과를 껴안고, 등에 짐 지고, 혹은 안 본 척 하면서 살아간다...불확실성이란 두려움 안에, ‘핑계’란 놈은 여러 마리 서식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피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