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야구잡담
8월에 접어들면서 휴가기간 물량과 연애라는 큰 산에 의해서 야구를 하이라이트로만 접하고 있어 팀의 전체적인 경기 내용이 감이 잡히질 않지만 중요한건 개판이라는거. 두산전을 시작하여 스윕과 루징시리즈를 몇번 겪다보니 어느새 1.5게임차 간신히 1위유지중. 특히 단면적으로 보이는건 선발들의 호투가 엿보이지만 끝발을 보여줄 타선의 부재로 인해서 1점차패배라던가 끝내기 허용등이 눈에 보인다는점. 잘나갈때는 역으로 1점차의 리드를 잘지키거나 경기 후반에 타선의 집중력으로 역전하여 다시 뒷문이 막아내는 그러한 양상이었지만 지금은 정말이지 한숨만 나오는 타선에 혈압 상승. 지는것이 두려워지는걸 넘어서 자연스러워진다. 1.오늘 LG전과 다음 주중 한화전을 가진다음 다시 두산과 만나게 되는데 사실상 올시즌 분수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