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질렀다... 그리고 슈퍼북이 나와 있더군요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7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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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질렀다... 그리고 슈퍼북이 나와 있더군요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7년 6월 30일

참지 못하고 미니폰을 질러버렸습니다. 공기게 8만 2천원에 뿌리는 게 있어서--;; 성능은 RAM 512MB에 4GB라는 골때리는 수준이지만, 생각해보니 어차피 2.4인치 화면으로는 텍스트 이상은 못하겠더라고요. 이전 소니 X10미니 쓰던 시절의 경험으로는 240x432 화소로 텍스트는 (약간 글자 깨져가며) 읽을 수 있지만 만화는 거의 무리고. 고로 무리하지 않고 소비 전용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게임은 안하니 문제 없... 안하던가 나...?(민우대원 25세 스스로의 인생을 되돌아본다) 결국 이걸로 휴대는 초경량폰, 컨텐츠 소비는 태블릿으로 이원화가 가능해졌습니다. 유심칩 등록해놓고 왔다갔다 하면서 시험해보는 걸로 하죠. 아울러 예전에 포스팅했던 슈퍼북이 개발 성공한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