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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 (Emily Bronte's Wuthering Heights), 1992
폭풍의 언덕 (Emily Bronte's Wuthering Heights), 1992드라마영국106분 1993.01.22 개봉피터 코스민스키줄리엣 비노쉬(케이시 린턴 / 캐서린 언쇼), 레이프 파인즈(히스클리프), 자넷 맥티어(엘렌 딘) 15세 관람가 20년 전 폭풍의 언덕이다.영화자체보다는 이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2세대의 이야기를 아우르는데다 친절하다.그리고 에밀리 브론테가 등장한다. 랄프 파인즈가 히스클리프로 나오는데 존잘이며,이 작품을 보고 스필버그는 쉰들러리스트의 캐스팅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한다.줄리엣 비노쉬는 발음때문에 욕을 먹은데다 안어울리고 연기도 별로다.물망에 올랐던 헬레나 본햄 카터였더라면 어땠을까. 잠이 안와서 봤는데 그런대로 몰입되었다.음악이 상당히 귀에 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