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선수들의 사인에 얽힌 내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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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선수들의 사인에 얽힌 내 일화.
프로선수의 사인에 대한 내 일화 하나. 1997년 브라질 대표팀이 방한했을 때의 일.이때 브라질 팀이 어떤 팀이냐...1994 월드컵 우승멤버에 히바우두에 호베르토 까를로스 등이 들어간... 머 막말로 1998 월드컵 출전멤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팀이었지 머...(호나우두 왜 뺐냐고? ... 호나우두 경기만 안뛰었지 1994 우승 멤버임.) 이 팀의 연습을 구경갔는데...오면서 사인받을 준비를 하고 갔다.여러 선수들의 사인을 받긴 받았는데(호나우두도 당근 받았음! 그 사잔은 폴라로이드로 찍어서 받았고 당시 내가 스토리잡고 연재중이던 '슈팅'의 연재 회차에 표지로 써 먹었음. 머 챔프에서는 '챔프 독자들을 위해 호나우두가 사인해줌' 이라고 쓰여졌지만...) 주장인 둥가의 사인을 못받음. 근데...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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