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프렌치불독 예진이 그간에 많은 일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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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프렌치불독 예진이 그간에 많은 일이 있었어
예진이 사진을 블로그에 올렸던게 벌써 2주전... 그간 많이 크고 몸무게도 많이 늘고. 집의 모든 것이 익숙해진 아이. 특히 사람을 좋아한다. 몇번 조카네 집에 예진이를 맡겼더니 우리 큰조카를 가장 좋아한다. 내가 이리와~ 15번쯤 부르면 거북이처럼 고구마 10개먹은 걸음으로 겨우 오는데 (24시간 매일 붙어있으니 지겨울만도...) 우리 조카만 만나면 너무 좋아서 푸처핸섭을 하며 두발로 걸을 기세다. 현관에서 집에 들어오려면 격하고 긴 환영인사로 신발을 벗을 틈도 없이... 내가 밥사주고 간식사주고 집사주고 다해주는데 딸년 키워봐야 하나 소용없다더니...... 또르르... 소파 뜯고 장식품 뜯고 자석 뜯고 다 뜯어놓고 억울한 표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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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