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사진에서 클롭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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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사진에서 클롭의 고민.
4월 21일 찍은 사진... 같은 장면이지만 내가 A컷으로 선택한 클롭은 위, 일반적으로 A컷으로 나가는 사진은 아래. [여기 블로그의 가로 사진은 일단 누질르시고 보라.] [일반적인 언론사의 클롭 장면 또는 일반적으로 많이 돌아다니는 사진의 기본적인 모습?] 당신이라면 어떤 사진을 선택하겠습니까? - 물론 아래 사진은 압축되어 있고, 대상자가 확연합니다. - 위의 사진은 좀 어수선할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왜 그걸 전 선택했을까요? 뭐 이전에 김홍희 싸부께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너는 사진에서 이야기를 참 많이 하려고 하는구나. 내셔널지오그래픽처럼 말야...나도 그런거 좋아하긴 하지. 근데 한국에선 잘 안먹혀...하하하" 그대로인 듯 싶습니다. ㅎㅎ 여러분은 어느 사진을 선택하셨나요? 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