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마약 양성반응에 대한 팬들의 기발한 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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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래서 아이돌팬들을 정상적인 사람들로 보지 않습니다. 연출된 이미지만으로 물고 빨고, 사회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짓들을 해도 묻지마 쉴드질. 콘크리트는 자한당만 있는 게 아니죠. 연예인 팬덤 공고한 거야 이전부터 유명한 사실이고... 다만 아직도 박유천을 좋아하는 팬들이 남아 있다는 게 살짝 놀랍네요. 거듭된 성추문으로 '지지철회'를 공개적으로 선언하기도 했는데 말이죠. 참고로, 화장실에서 강간당했다는 피해여성들의 고소가 끊임없이 이어져서 '변기좌' 소리 듣던 당시, 조선일보 페이스북에 이런 글이 실렸드랬죠. 이래도 미키유천이 좋다는 데야, 그걸 어떻게 막을 수 있겠습니까. 이런 사람들에겐 박유천 몸에서 나온 마약 양성반응조차 피해증거에 불과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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