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2024.10.01 kbo 경기 결과
쓱과 kt의 타이브레이커 매치는 kt가 선취점을 가져갔지만 쓱이 야금야금 점수를 벌어 8회초에 3대1로 역전했는데 8회말 노경은이 선두타자 심우준에게 안타를 맞고 거기서 김광현을 교체하는 승부수를 내건 이숭용 감독이지만, 오재일의 연속 안타, 로하스의 쓰리런으로 kt가 기어코 역전을 거둡니다. 이후 장성우, 강백호, 문상철이 아웃으로 물러난 후 9회초에 박영현이 오태곤에게 안타를 허용한 것 빼고 무실점으로 막아내면서 결국 최후의 1장은 kt가 가져가게됩니다. kt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꼴찌까지 내려갔다가 기적같은 마법으로 또 가을야구를 이룩하네요. 쓱은 김원형에서 이숭용으로 감독이 바뀌고 최주환이 키움으로 가고 김강민.......
Related Posts
3 posts
이정후 MLB 생존기, 시즌초반 부진탈출 달라진 헬멧이 문제였나?
메이저리거 이정후의 입지가 크게 달라졌다. 시즌 초반 최악의 부진으로 "먹튀 이슈"를 만든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4월부터 무서운 기세로 타격지표를 끌어 올려 5월 3할에 안착하더니 타격왕 타이틀에 도전할 정도로 페이스가 좋다. #야구 #MLB #메이저리그 #이정후MLB활약 바람의 손자 이정후의 타격 지표가 바람을 타고 1차 폭등한 기간은 4월 중순부터 시작된다. 시즌 초반 1할대의 빈타를 극복하고 반등했지만 5월중순에 허리 부상을 당하며 다시 주춤한다. 4월만 반짝? 올 시즌은 확실히 다르다! 이후 5월 15일부터 6월 11일의 기간동안 무려 18경기에 출전해 36안타를 몰아치며 한국인 타자 연속안타 역대 신기록을 수립했고 최.......

대용량 야구백팩, 넉넉한 내부 수납력 알펙스 옴니버스 야구가방
사회인야구인들을 위한 수납능력 짱짱한 대용량 백팩 알펙스의 "옴니버스 프로 백팩" 실전용 야구가방 실사용 후기, 리뷰입니다. 알펙스 옴니버스 프로 야구 백팩은 멀티 포지션을 뛰는 생활야구인들을 겨낭하여 제작된 내부 사이즈가 넉넉한 대용량 가방입니다. 가로 및 세로 사이즈 56cm x 35cm 제작되어 외관부터가 상당히 큰 편에 속합니다. 일단 전면부에 알펙스 로고가 위치해 있으며 전면부 지퍼로 가방을 크고 넓게 개방할 수 있고 상단부쪽에서도 내부 접근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탑 엔트리와 미드 엔트리 2way 지퍼로 메인 수납부에서 글러브와 장비를 쉽게 꺼내 쓸 수 있다는 점이 첫번째 특징이죠. 보통 내야, 외야, 1루미.......

메가맘모스포 대폭발! 1이닝 14득점으로 라이벌 한양캠프에 압승
한양캠프 2 : 14 개포맘모스 개포맘모스가 한양캠프와 클래식 매치 전통의 라이벌전에서 압승을 거뒀다. 박재성이 7K로 한양캠프의 타선을 완벽히 틀어 막았고 3회에만 타자 2순, 18명의 타자가 14점의 빅이닝을 완성한 GM의 불망방이가 승부를 갈랐다. 맘모스는 선발 박재성이 1회 선두타자 차현민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산뜻하게 출발했지만 오은석에게 우전안타를 허용했고 이장욱에게 풀카운트 접전 끝에 볼넷을 내주면서 시작부터 진땀을 흘렸다. 후속 타자를 범타로 막아내며 무실점으로 첫 이닝을 소화했지만 1회 수비를 삼자범퇴로 가볍게 처리한 한양캠프 선발 이기홍이 상대적으로 훨씬 더 뛰어난 피칭을 선보인다. 라이벌전답게 가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