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찬

desapegar|2012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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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찬

desapegar|2012년 4월 17일

여유롭게 선발 로테이션을 굴릴수있는 삼성 입장에서는 세번째 등판을 보고서 경산행을 과감하게 추진할수도. 그러나 류중일이 생각보다 고집이 있는 감독이라 시원찮은 경기내용에도 차우찬을 전반기 내도록 굴릴수 있을 가능성을 열어두어야할 지경. 경기수가 아직 적지만 적어도 경기내용만 놓고보면 전반기는 "어둠의 다크니스?!" 예정. 세번째 경기는 아마 주말 칰전에 나설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번엔 김태균에게 홈런 상납하는것인가? 무엇보다 차우찬이 멘탈은 자타공인 유리라는걸 모두가 알기에 장기적으로 투구내용이 도태될 최악을 염두해두고서 세경기만에 보강을 위한 2군행을 추진해야하지않을까 생각함. 덧. 싸대기동맹이 부활할것같은 주중3연전 덧2. 올해도 칰에게 물어뜯길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