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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슈타인즈 게이트는 미소녀 게임이라서 한국에서 성공했나?
해당 기사 해당 기사를 살펴보면 박민근 교수는 미소녀 게임의 정의를 '장르가 아니라 미소녀를 세일즈 포인트로 삼는 모든 게임을 통칭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와함께 그 예시로서 요즘 유행하는 확밀아, 데빌메이커같은 모바일 TCG와 함께 국내 아이폰 쪽으로 한글화버젼이 발매되면서 엄청난 판매량으로 1위를 차지했던 슈타인즈 게이트를 미소녀 게임의 성공 사례로 들었는데, 슈타인즈 게이트가 비쥬얼 노벨이라고 주장했다면 그건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1) 박민근 교수 자신이 규정한 미소녀 게임의 정의에 슈타인즈 게이트가 크게 부합하는것 같지 않다 는 점과 2) 슈타인즈 게이트의 한국에서의 판매량 성공 요인을 잘못 파악하고 있다 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 물론 확밀아가 돈을 왕창 벌었던 이유에 대해서도 죶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