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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응쌍팔과 바둑 고증
1. 응쌍팔의 고증은 좀 아쉬운 면이 있는데 바둑은 좀 더 그렇다. 작가가 바둑을 잘 모르는 여자인 탓이 크지 않을까 싶은데... 1-1. 하지만 최택이 18세이면서 6단인 것 같은 건 나름대로 취재를 한 것 같기도 하다만. 2. 89년 1월이면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우리나라 기사가 중국에서 신 취급을 받던 때가 아니고, 일본이 세계 최강을 자부하던 때였다. 그리고 당시 열린 시합도 TV바둑 아시아 선수권전이 아니라 조훈현 9단이 응씨배를 두고 섭위평과 벌이던 결승전이었을 거고. 2-1. 그거야 시기적으로 시합 이름을 바꿀 수도 있지만 왜 하필 속기전을 넣었을까? 어차피 존재하지도 않던 단체전까지 넣어뒀던 마당에 말이다. 2-2. TV바둑 아시아 선수권전은 단기 토너먼트로 진행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