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6 주간일기

soltmon salon|2022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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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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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tmon salon|2022년 6월 26일

베트남에서 보내는 일주일 지난 주말 다시 다낭에 들어왔어요. *한국인의 베트남 30일 이내 재입국은 별다른 비자가 필요없어졌어요. *다시 시작된 패밀리와의 여행 쏠트씨는 2020년 마지막까지 패밀리와 함께 뷔엣남 여행을 열심히했었는데 이렇게 다시 만나니 잃어버린 가족을 다시 만난 기분 즐겁게 여행하고 있습니다. *다낭VS나트랑 다낭의 해는 온몸을 태워버릴 듯 따가운데 나트랑은 그 정도는 아니어서 나트랑으로 이동한 후에는 나름 괜찮아졌어요. 나트랑도 죠아요~ *다이나믹다낭 헬기투어 와우~ 다낭에서 흥분했던 헬기투어 멀미쟁이 쏠트몬에게도 괜찮았던 12분 빨리 후기 쓰고 싶은데!!!! *푸 가이드님 우리 패밀리가 반해버린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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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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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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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