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브이 삼총사 (1987)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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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브이 삼총사 (1987)

화랑 브이 삼총사 (1987)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0월 2일

1987년에 김영한 감독이 만든 아동용 특촬물. 내용은 마리우스 별의 여마왕 곤도라가 시리우스 별을 침공해 국왕 부부를 해치고, 링카 공주가 경호 대장 마벰의 호위를 받아 간신히 탈출해 시리우스 별과 기후가 같은 지구에 와서 뺑덕 박사가 운영하는 천사원에서 사는 아이들을 만났다가, 곤도라의 부하들에게 공격당한 마벰이 죽기 직전 링카 공주가 무사히 별로 돌아갈 때까지 지켜 달라는 유언과 함께 자신의 초능력을 아이들에게 나누어줘 화랑 브이 삼총사가 탄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개그맨 김명덕이 뺑덕 박사로 출현하지만 생각보다 비중은 좀 작은 편이다. 박사인 게 무색하게 제대로 된 발명품이 없고, 실제 본편 스토리 내에서 박사로서 기여한 건 적외선 탐지기라며 눈이 그려진 장난감 안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