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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22. 6월 평가전 4연전(브라질-칠레-파라과이-이집트) 단상.
0 이재성, 큰 정우영 수비 상황에서 일차 저지선 역할을 해줄 방어막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잘 보여준 평가전들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위의 두 선수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건지 역설적으로 잘 드러났다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후방에서 패스가 잘 안되는거 같으니 기xx가 아쉽다는 멍멍이 소리들 뿐. 그래 김민재를 얘기하는 건 우리나라 고질적 문제인 센터백들의 대인역량과 관련해서 아쉬울 수 있으니 언급이 나올 수가 있는데 해설이랍시는 인간들부터 묵직씨를 말하는 건 단체로 치매인건지 낚시인건지. 매번 생각들지만 우리나라 축구의 문제는 국내, 해외 선수들의 수준문제가 아니다. 우리 득점은 역시 해외파고, 실점엔 풀백 뒤져라를 내뱉는 썩은 집단들,플러스 여기에 부화뇌동하는 지도자와 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