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클라스] 스윙 한번 안 했는데 풀카운트

Incarnation|2018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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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클라스] 스윙 한번 안 했는데 풀카운트

Incarnation|2018년 9월 28일

▲ 클릭하면 커집니다. 투수는 유희관. 커브 하나 없이 직구만 던졌는데 카운트가 요 모양 요 꼴. 웃긴 건, 저 공들이 다 한 곳에 몰려 있는데 어떤 건 스트라이크, 어떤 건 볼로 판정됐다는 사실. 더 웃긴 건, 유희관이 이처럼 바깥으로 확연히 빠진 공을 던져놓고도 심판이 스트라이크 안 잡아준다고 판정에 아쉬움을 토했다는... 네티즌들은 심판들이 유희관에 너무 관대한 거 아니냐며 의혹 제기. 들쭉날쭉한 심판 판정의 수혜자로 지목된 유희관 선수에게도 비난의 불똥. - 유희관만 나오면 심판들이 이상해져요. - 유희관 흑마구에 홀리는 건가.. - 크보 심판 수준 알려면 유희관 선발경기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