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야구 잡담

Spodery|2012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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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야구 잡담

Spodery|2012년 4월 21일

사실 보이스코리아 잡담을 쓰고 싶지만 아직 야구 얘기는 한 번도 안 했으므로 야구 얘기를 좀 해야겠음ㅇㅇ 아직 시즌이 시작됐다는 게 확 와닫지는 않지만 이미 직관은 한 번 갔다. 세상에 시즌 첫 경기 응원하러 가서 영봉패 당하니까 정말 기분이 최고였다. 올해 롯데 야구의 큰 변화 중에 이대호와 장원준이 있는데 일단 아직까지는 이대호의 공백은 잘 모르겠고 장원준의 공백은 상당하다ㅜㅜ 에이스가 없으니까 매 경기 조마조마.. 반대로 이대호의 공백은 애초부터 별로 클 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박종윤의 활약은 정말 감동적이라고 할 수 밖에.. 유먼은 처음에 흑형이라기에 자연스레 바티스타가 떠올랐는데 전혀 다른 타입이라 깜놀; 사도스키를 보고 있자니 멘붕이 찾아오고 고원준은 아직 본 적 없다. 어쩌다 보니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