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웨인은 배트맨 가면을 벗고 사랑할 수 있을까 <다크 나이트 라이즈>

FLOW|2012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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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웨인은 배트맨 가면을 벗고 사랑할 수 있을까 <다크 나이트 라이즈>

브루스 웨인은 배트맨 가면을 벗고 사랑할 수 있을까 <다크 나이트 라이즈>

FLOW|2012년 6월 7일

의 새로운 스틸 정성이 담긴.. 분석적인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상실에 대항하며 무력하게 있지 않고 투쟁해온 브루스 웨인인데 그가 배트맨의 가면에 머무를 수록 더 권력화 되고 그것이 또 다른 악을 불러온다는 설정은 생각해볼만한 주제입니다. 배우들의 전작들과 현작의 공통점을 비교한 부분이 흥미로웠구요. 놀란 감독이 묘사하는 작품들을 관통하는 주제 역시 꽤 재미있게 읽혔습니다. 조직적으로 잘 기록하셨네요. 저 역시 트라우마에 대한 기억 때문인지 여태까지의 배트맨 블록버스터 시리즈물 보다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문제의식 가득 담긴 배트맨 쪽이 더 끌립니다. 듀커드는 사실상의 라스 알굴 아니었나요? 그런 궁금증도 있고... 그럼 브루스 웨인은 배트맨이 된 후 평생 레이첼 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