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낭중지추 [囊中之錐]

과천애문화|2024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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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낭중지추 [囊中之錐]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낭중지추 [囊中之錐]

과천애문화|2024년 7월 26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낭중지추 [囊中之錐]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낭중지추 [囊中之錐] #낭중지추# [囊中之錐] [囊:주머니 낭/中:가운데 중/之:어조사 지/錐:송곳 추] 주머니 속의 송곳.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남의 눈에 드러나게 된다. 또는 아무리 감추려 하나 숨겨지지 아니하고 저절로 드러나 善惡을 가리게 된다. [동]錐囊(추낭). 추처낭중(錐處囊中)이 원어(原語)이다.[속담]주머니 속에 들어간 송곳이라. [출전]『史記』-平原君傳 [내용] : 趙나라의 평원군(平原君)은 많은 식객을 거느리고 있었는데 어느날 秦나라의 공격을 받아 수도 한단(邯鄲)이 포위되었다. 그래서 楚나라에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