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 게임 모킹제이 - ‘주인공 존재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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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 게임 모킹제이 - ‘주인공 존재감’ 없다

헝거 게임 모킹제이 - ‘주인공 존재감’ 없다

※ 본 포스팅은 ‘헝거 게임 모킹제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캐피톨의 독재자 스노우(도널드 서덜랜드 분)는 자신에 저항하는 다른 구역들을 폭격해 초토화시킵니다. 가족과 함께 13구역에 머물게 된 캣니스(제니퍼 로렌스 분)는 13구역 대통령 코인(줄리안 무어 분)의 제안에 따라 혁명의 상징으로서 선전전에 나섭니다. 하지만 스노우가 피타(조시 허처슨 분)를 언론에 앞세우자 캣니스는 죄책감과 걱정으로 갈등합니다. 액션과 주인공 존재감 부족 ‘헝거 게임 모킹제이’는 4부작으로 영화화가 예고된 ‘헝거 게임’ 시리즈 중 세 번째 영화에 해당합니다. 앞선 두 편의 영화 ‘헝거 게임 판엠의 불꽃’과 ‘헝거 게임 캣칭 파이어’가 영화 ‘배틀 로얄’을 연상시키는 설정을 바탕으로 서로 죽고 죽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