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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어제 올림픽
1. 축구, 가봉 전만 잘했으면 일본을 준결승에서 만난 후 결승에서 브라질을 이길 수 있었을 수도... 사실 브라질전에서 심판이 조금만 공정했거나, 초반의 정확도가 조금만 더 높았어도 충분히 이길 수 있었지 않나 싶다. 2. 배구, 1세트 21대 21이었나, 22대 22였나에서 나온 터치아웃 관련 심판의 결정적 오심이 아니었으면 분위기상 우리가 3대0으로 이길 수도 있었던 시합이었다. 3. 핸드볼, 이 사람들은 참 볼 때마다 안타깝고 처절하게 진다. 0.5초만 더 있었으면 연장 안가고 이기는 건데. 4. 손연재, 곤봉만 안떨어뜨렸으면 동메달이었는데. 아깝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리듬체조는 정말 재미 없다. 지루해서 못보겠다. 어떻게 보더라도 스포츠라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이 종목은 1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