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커프
시작하지 말았어야 했나염..주말부터 보기 시작한 커프를 오늘 정주행 끝냈다 보는 내내여름 극혐하는 내자신이 빨리 여름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왜 당시에 안봤을까 후회하며 여름 올때마다 무조건 생각난다던 친구가 괜히 부러워졌다 난 그때 뭐했지 하고 검색해보다가경성스캔들이 동시간대 방영 된 걸 알고 고개를 끄덕..인정..그래도 나 또한 같은 시간에 나의 인생드라마라는것을 보고 있었구나당시에 경성스캔들 시청률이 너무너무 안나와서 슬펐던 기억이 있는데 이런 이유가... 아마 중딩때 봤다면 와닿지 않을것같은 대사들지금 보니 꽤 공감가는 대사들이 많다 그리고 소품이나 옷 대사들 풍경들 보는 쏠쏠한 재미가 있었음 옷 보면서 역시 클래식... 클래식이 좋은거구나 다시 한번 느꼈고유행 따르기보단 지
![[Lab, 劇画] '堕靡泥の星'(다비드의 별) 사토 마사아키가 쌓아올린 피카레스크물의 대표작](https://img.zoomtrend.com/2026/07/16/1784227914-EC9585EC849CECB694EBB0A9EC9AB4EB8F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