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박2일 전라도 여행기 - 광주광역시 전편

desapegar|2012년 6월 26일
Posts
무박2일 전라도 여행기 - 광주광역시 전편

무박2일 전라도 여행기 - 광주광역시 전편

desapegar|2012년 6월 26일

콜라를 밤새 나르다보면 어느새 새벽3~4시입니다. 집에서 대충 씻고서 밥한끼 먹고 집에서 출발하면 6시 차량에 탑승 가능합니다. 광주까진 3시간30분. 거기서 자다보면 어느새 도착하겠지 라는 심정으로... 어느덧 10시가 조금 덜된시간 도착한 광주입니다. 제겐 이상한 고집이 있는데 그건 처음 가능 지역은 반드시 도보로 이동한다는 주의입니다. 그곳의 풍경과 일상을 느낄려면 도보로 이동하면서 곳곳에 널려진곳을 한번씩 찾아가보고 혹은 일상을 즐기고 계신 분들을 볼 수 있는건 도보로 이동하는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여튼 이번에도 광주에서 도보로 이동. 터미널에서 조금 걸었더니 다리가 나오고 건널때 표지판을 봤는데 으잉? 좌로는 무등경기장이 우로는 저의 목적지 방향이 나옵니다. 무등경기장이 무등산 자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