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자카야 추천, 야요이 | 오뎅탕과 메로구이 그리고 후토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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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자카야 추천, 야요이 | 오뎅탕과 메로구이 그리고 후토마끼

대구 이자카야 추천, 야요이 | 오뎅탕과 메로구이 그리고 후토마끼

요즘 엄청 추워진 것 같아요, 여름이 진짜 얼마전까지엿던것 같거든요. 반팔 입고 다닌 시기가 진짜 얼마전인데 이제는 약간 경량패딩같은걸 입어야하는 시즌까지 된 것 같아요. 낮에는 아직 약간 따뜻해도 저녁만 되면 되게 추워서 국물이 많이 그립더라구요. 그렇다보니 아무래도 따끈따끈한 메뉴들이 있는 곳으로 저녁 약속을 많이 잡는 것 같아요. 이번에 방문한 곳은 대구 이자카야 야요이라는 곳인데요. 엄청 넓은 이자카야는 아니지만 분위기 좋게 방문하기에 적합한 곳이라고 생각하는 곳이에요. 신천시장 쪽에 위치하고 있는 야요이는, 간판이 엄청 크게 걸려있지 않고, 들어가는 문 옆에 걸려있어서 위치를 꼭 한 번 검색해보시고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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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 대구교동이자카야, 철길부산집 대구 교동점

윤피티연구소|2026년 5월 25일

분위기 좋은 대구교동이자카야, 철길부산집 대구 교동점 철길부산집 대구교동점 주소 /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232-1, 1층 운영시간 / 17:00 ~ 03:00 문의 / 0507-1452-8123 주차장 / 없음 오뎅와 이자카야를 다 좋아하는 입장에서 한 번쯤은 꼭 와보고 싶었던 곳이었어요 철길부산집이 은근히 매장이 좀 있긴하지만, 방문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방문해보게되었습니다! 철길부산집 교동점을 다녀오게 되었는데, 매장은 골목에 있어서 자칫 그냥 지나갈 수도 있으니, 방문하실 때는 위치를 꼭 제대로 확인하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주차장은 별도로 없기는 해서, 도보로 방문하시는 것을 보다 추천드려요 :) 그리고 매장 앞.......

분위기좋은 대구 이자카야, 삼덕진리

분위기좋은 대구 이자카야, 삼덕진리

저는 이자카야를 좋아해서 종종 방문하는 사람인데, 대구 삼덕동 이자카야가 새로 생겼다고해서 방문을 해봤어요. 사실 지인이 추천해주거나한건 아니고, 블로그들을 구경다니다보니 근처에 삼덕진리라는 이자카야가 새로 생긴것을 봤는데 너무 선호하는 스타일이어서 바로 방문을 해봤습니다 새로 생긴곳이라 그런지 아직까지는 굉장히 조용했었고, 아마 조금 더 지나면 많은 손님들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되는 곳입니다. 삼덕진리 대구광역시 중구 달거벌대로 443길 7-6 위치는 경대병원역 근처이기에 지하철로 오시는 분들은 4번 출구로 나와서 걸으면 금방 도착할 수 있습니다. 버스로 오셔도 근처에 내릴 수 있는데, 자차로 오시는 분.......

스미소니언 소속 현대미술관인 허쉬혼 박물관/조각정원(Hirshhorn Museum and Sculpture Garden)

반응형 조셉 허쉬혼(Joseph Hirshhorn)은 라트비아에서 13남매의 12째로 태어나 6살에 미국으로 이민와서 가난하게 자랐다. 14살에 월스트리트에서 심부름꾼으로 일을 시작해서, 3년 뒤인 1916년에 주식중개인이 되어서 첫 해에만 168,000달러를 벌었다. 브로커로 승승장구하던 그는 1929년 대공황 두 달 전에 자신의 모든 주식을 팔아서 4백만불을 현금화 했고 (어떻게 알았지?), 1930년대에 캐나다 우라늄 광산에 투자해서 1960년에 모든 지분을 팔고 은퇴할 때 그의 재산은 1억불이었다. 그는 자신이 젊을 때부터 사들인 회화와 조각 6천점을 1966년에 미국정부에 기증하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워싱턴DC의 내셔널몰에 스미소니언 재단 산하의 허쉬혼 미술관(Hirshhorn Museum and Sculpture Garden)이 1974년에 개관을 했다. 미국의 첫번째 국립박물관 건물이었던 예술산업관(Arts + Industries Building) 구경을 짧게 마치고도 아직 내셔널몰 박물관과 미술관들의 폐장시간이 30분 남았었다. 그래서, 바로 서쪽에 붙어있는 아직 못 가본 미술관 한 곳을 더 구경하기로 했는데, 공사중이라서 입구는 뒤쪽으로 돌아서 들어가야 한다고 되어있다. 예술적인 공사가림막 아래로 "WE ARE OPEN"이라고 써놓은 이 동그란 건물이 허쉬혼 박물관/조각정원(Hirshhorn Museum and Sculpture Garden)인데, 미국 연방정부 지원을 받는 스미소니언 재단 소속으로 19세기말 이후의 미술작품만 전시하니까 국립현대미술관(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rt)라 부를 수도 있겠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현재 원형의 외벽을 재단장하는 공사만 진행되고 있어서 내부를 관람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1층은 사진의 로비만 유리벽으로 막혀있고 나머지는 모두 뚫려있는 구조인데, 도넛의 네 귀퉁이(?)가 떠받혀져서 공중에 떠있는 모습을 상상하시면 된다. 2층의 바깥 링(ring) 전체를 한바퀴 도는 공간에는 LAURIE ANDERSON: THE WEATHER 특별전시가 8월 7일까지 열리고 있다. 이 작가와 작품에 대해 궁금하시면 앞서 링크를 클릭해서 직접 읽어보시기 바라고... 미술작품 속에 들어가 있는 아내의 모습인데, 왼쪽에 까만색으로 반짝이는 물체는 커다란 새이다. 바닥과 벽의 구분이 잘 되지 않아서 정말로 아내가 그림의 일부가 된 것처럼 보인다. 이 특별전시를 위해 미술관의 벽과 바닥을 모두 까맣게 칠한 후에 흰색 페인트로 작가가 직접 모두 그린 것인데, 그렇다면 전시기간이 끝나면 이 작품은 그냥 영원히 사라지는 것이 아닌가? 벽을 떼서 옮길 수도 없고... 노란 보트가 하나 놓여진 주위로 관람객들이 서있는 모습이 아주 멋있게 사진이 찍혔다. 깜깜한 밤하늘같은 다른 방에는 하얀 의자에 앉은 흑인이 뭔가 할 말이 있다고 하는 “I have something to say” 제목의 전시이다. 참고로 오른쪽에 반짝이는 아크릴 조각같은 것은 작품의 일부가 아니고, 유모차를 끄는 관람객 아저씨다.^^ 하지만 마지막 방에서는 이렇게 관람객이 작품의 일부가 되기도 했다... 왼편 출구를 통해서 조금 전에 들어갔던 입구가 보이니까 건물 한 바퀴를 다 돌았고, 이제 3층으로 올라가자~ 3층의 안쪽에는 MARK BRADFORD: PICKETT’S CHARGE 상설전시가 동그란 건물의 벽을 따라서 만들어져 있다.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피켓의 돌격(Pickett's Charge)'은 바로 지난 3월에 방문했던 게티스버그 국립군사공원에서 봤던 커다란 사이클로라마 그림의 이름이다. (여행기를 보시려면 클릭) 그 유명한 게티스버그 전투를 그린 360도 그림의 프린트를 이용해서 역시 동그란 허쉬혼 미술관의 벽을 따라 고정된 추상작품(?)을 만든 것인데, 한 바퀴 다 돌아볼 필요도 없을 것 같았다. 상설전시라고 되어있지만 영원히 여기에 전시될 것 같지는 않은데, 이 작품도 나중에 어떻게 처리가 될 지 궁금하다. 혹시 쓰레기통으로 직행...? 지하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를 딱 타는 순간에 보이는 사방을 덮고있는 이 글자들도 2012년에 만들어진 BARBARA KRUGER: BELIEF+DOUBT 상설전시 작품이다. 지하 특별전시실에는 최근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아진 '땡땡이 호박'으로 유명한 93세의 일본 할머니 쿠사마 야요이(Kusama Yayoi)의 ONE WITH ETERNITY: YAYOI KUSAMA IN THE HIRSHHORN COLLECTION 특별전시가 11월말까지 열리고 있는데, 오전에 무료티켓을 미리 받아서 정해진 시간에만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구경을 못했다. 그래서 우리 부부의 첫번째 허쉬혼 미술관 방문에서는 이렇게 단 3명의 작품만 구경을 했는데, 문 닫는 시간이 되어서 기념품가게를 잠깐 둘러보고는 밖으로 나가야 했다. 도너츠 모양의 건물을 안쪽 가운데서 바라보면 이런 모습이다. 이제 왼편 사람들을 따라서 밖으로 나가서 뒤를 돌아보면, 지난 번에 북쪽의 국립미술관 조각정원에서 바라봤던 다크서클이 심한 여성의 걸개그림을 가까이서 볼 수가 있는데, 스위스 미술가 Nicolas Party의 이라는 파스텔화를 높이 26 m, 길이 253 m로 프린트해서 원통형의 건물을 완전히 감은 것이라 한다. 그리고 내셔널몰 잔디밭 안에 약간 낮게 땅을 파서 허쉬혼 조각정원(Hirshhorn Sculpture Garden)을 만들어 놓았다. 바로 내려갈까 하다가 서쪽에 있는 다른 장소를 들렀다가 돌아오는 길에 보는 것이 걷는 거리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로댕의 같은 유명하고 비싼 작품들을 이렇게 오픈해놓으면, 훔쳐가지는 못하더라도 훼손될 수는 있지 않을까? 하지만 다른 곳을 들렀다가 다시 와보니, 이렇게 조각정원으로 내려가는 계단 앞에 무시무시한 조각상이 못 내려가도록 지키고 서 있었다. 사실은 미술관 마감시간이 되어서 관람객을 모두 내보내고 계단에 줄을 쳐둔 것이지만...^^ 건물 안에서도 작품 3개밖에 못 봤고, 조각정원은 내려가 보지도 못 했으니, 또 무엇보다도 쿠사마 야요이의 특별전시를 보기 위해서라도 여기 스미소니언의 현대미술관인 허쉬혼 박물관/조각정원(Hirshhorn Museum and Sculpture Garden)은 조만간에 다시 방문을 해야할 것 같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