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 3- 하츠 오브 스톤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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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확장팩 하츠 오브 스톤 클리어 완료입니다. 본편할때는 왜 쓰잘데기없이 노비그라드 동쪽에 빈 땅들이 있지싶었는데 이게 확장팩 무대였군요. 새 지역이 추가된건 아니다보니 확장팩이라기 보다는 좀더 작은 Dlc느낌이 더 강하긴합니다. 스토리는 악마와 계약한 자의 말로라는 뻔한 소재를 흥미진진하게 잘 살렸습니다. 위쳐 세계관에도 잘맞게 구성하고 대적할수 없는 정체불명의 무엇이라는 코스믹 호러의 필수 요소도 잘 살렸습니다. 위쳐다운 씁쓸한 마무리는 덤. 하지만 하츠 오브 스톤에서 제일 발전한 것은 보스전! 그냥 피만 많은 몹인게 아니라 확실한 패턴이 다채로와져서 이제야 좀 보스전 하는 느낌이 생기네요. 샤니의 등장도 반가운 요소. 하지만 고생스런 위쳐의 삶은 여기까지, 게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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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3 확장팩 하츠 오브 스톤 플레이 시작
확장팩이 나온 계기로 엔딩을 보고 봉인해 뒀던 위쳐3를 다시 플레이했습니다. 스켈리게나 케어모헨 처럼 새로운 지역이 추가된 것은 아니고, 기존의 노비그라드-벨렌 지역의 북동부가 확장되었습니다. 메인 퀘스트 이외의 사이드 퀘스트도 몇가지 추가되었고, 1편의 양대 히로인중 한 명이었던 샤니가 재등장 합니다. 새로운 시스템으로 룬 기술자에게서 새로운 룬/수호부를 만들어 장비에 룬 부여(?) 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 기존의 룬이나 수호부와는 같이 적용이 불가능하며, 슬롯이 3개인 무기나 방어구에만 적용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룬 기술자가 장비의 슬롯을 늘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무기와 가슴 방어구 한정) 룬 기술자도 기존의 무기/갑옷 장인처럼 등급이 존재하는데, NPC가 한 명 뿐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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