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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5.05.22~23 - NC전.
0. 상성관계란 재밌지. NC전은 반 포기 상태로 봅니다. 1. NC는 '무슨 짓을 해도 쟤네는 이기는 듯ㅋ' 라는 느낌이 있는 것 같다. 나쁜 뜻이 아니라,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면 여유가 느껴진다. 내가 경기를 볼 때 '아 오늘 경기 힘들 듯'하고 느끼는 경우가 몇개 있는데, 우리팀 선상 타구는 바깥쪽으로 떨어지고, 상대의 타구는 라인 안쪽으로 떨어져 타점으로 연결되는 경우. 어제도 오늘도 그런 타구가 종종 나오는 것을 보며 '참 상성관계란 재밌지'하면서 봤다. 2. 사실 어제 오늘 경기 둘 다 제대로 못봤다. 틀어놓고 힐끔힐끔 보는 정도. 김동준부터 말하자면, 3실점을 하고 난 이후에야 간신히 제구를 잡은 느낌이었다. 3점을 주고 난 이후의 피칭은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