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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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보는 오피스 호러영화. 호러영화라기 보단 블랙 코미디가 섞인 스릴러야 해야 할까. 저예산에 그다지 많은 경력이 없는 스텝들에 의해 만들어진 영화같은데 소박하나 그렇게 조잡하진 않다. 화질때문인지, 평소 영화같은 느낌보단 때깔이 없는 느낌이다. 하지만 그 부분을 배우들의 연기력과 기이한 영화만의 세계관으로 때우고 있어 나름 풍성한 느낌을 자아내는 편이다. 초반부는 소심한 신입사원의 회사적응기를 그린다. 사실 이 대목에서 너무 노골적으로 주인공 신입사원의 애환이나 드라마를 그려냈다면 느끼함이 심했을텐데 그렇지 않고 비극적인 코미디로 승화시키고 이상한 회사분위기와 음산한 과거사를 통해 나름 점잖게 서스펜스를 일으켜서 다채로우면서 매끈하게 소화시키는편이다. 중반부는 그레그가 불연케 회사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