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오스트리아 - 체스케 부데요비체, 린츠]

[2nd Life in Norway]|2018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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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오스트리아 - 체스케 부데요비체, 린츠]

[체코>오스트리아 - 체스케 부데요비체, 린츠]

[2nd Life in Norway]|2018년 6월 20일

체스케 부데요비체에서의 아침이 밝았다. 우리는 이제 오스트리아로 이동을 할 참이다. 이 곳은 어제의 그 호텔보다 숙박객도 많고 종류도 더 다양하다. 무려 4종류의 다른 계란을 서빙해주다니... 그래봐야 계란이지만 왠지 혹해서 계란만 한 다섯알 정도는 먹었나보다. 언제봐도 아름다운 이 곳의 전망이 이 호텔을 더 좋아지게 만드는 것 같다. 한 일주일 쯤 여행하는 우리의 짐은 이번에 가방이 하나 늘었다. 조카들 줄 선물을 고이 보관하고 싶었기 때문에... 얘드라 이모가 아낀단다. 오늘은 국가간 이동을 해야하니만큼 아침에는 체력을 비축하기로 하고 잠시 쉬었다가 호텔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해결하기로 했다. 아무리 돌아다녀봐야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일듯 하고, 이 호텔은 마침 직영 농장에서 고기를 조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