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 흰여울문화마을 조용한 카페, 라츠(l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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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흰여울문화마을 조용한 카페, 라츠(lots)
흰여울 문화마을 길을 따라 걷다가 방문했다. 체력과 혈당을 충전하기 위해서다. 이 길에는 각양각색의 카페가 백만 개 정도 있는데 그중 한 곳이다. 순전히 '단팥죽' 글자만 보고 들어갔다. 일단 단팥죽 하나 골라놓고 커피는 오전 내내 많이 먹었으니 패스 딴 음료도 별로 안 땡기니 그냥 패스 크로플 아이스크림도 맛있어 보여서 디저트만 2개 주문했다. 단팥죽 : 7,300원 크로플 아이스크림 : 11,000원 내부는 아담하다. 내부에 7개 정도의 2~4인석 좌석이 있고 입구 테라스에 2인석이 있으며 위층 루프탑에도 2인석이 있다. 창문은 서남향이라 오후의 햇살이 따사롭다. 내부의 분위기는 차분하고 아주 조용하다. 햇살이 내려앉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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