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친필 사인 있는 고급 벽장식 인테리어 오브제 보리아나 디지털 판화
Post
원문 보기 →
작가 친필 사인 있는 고급 벽장식 인테리어 오브제 보리아나 디지털 판화
보리아나 작가 디지털 판화 리뷰입니다. 보리아나 작가는 불가리아 출신의 아티스트로 혼합 매체를 활용해서 추상과 구상의 중간 정도 느낌의 창작물을 주로 선보이는데요. 이번 작품은 Precious Time이라는 작품명으로 연인 혹은 부부, 가족 간의 소중한 순간을 담은 작품이 되겠습니다. 보리아나의 작품은 단순히 물감을 칠한 것이 아니라 혼합 매체를 활용하여 두텁고 질감 있게 형태를 쌓아 올린 뒤 건조해 작품을 완성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이로 인해 평면적 회화와는 다른 조형적인 깊이와 물성을 갖춘 특징을 갖고 있는데, 위에 사진을 쓰윽 보시면 시각적으로만 봐도 상당한 입체감을 느끼실 수 있고, 실물로 보면 더더더더 한 입체감을.......
Related Posts
3 posts
엔조 마리 실크스크린 판화, 사과 그림 액자 다네제 밀라노(Danese Milano)
엔조 마리 포스터입니다. 정확하게는 실크스크린 판화입니다. 1963년에 디자인한 엔조 마리의 대표작 'Uno, la Mela(우노, 라 멜라)' 사과 포스터이고요. 버전은 두 가지예요. 지금 소개해 드리는 게 50*70cm 사이즈고, 더 큰 빅 사이즈는 112*112cm입니다. 빅 사이즈 포스터는 일전에 찍은 영상이 있으니, 위에 띄워드린 카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워낙 유명한 작가이고, 이탈리아의 다네제 밀라노(Danese Milano)에서 제작했기 때문에 '명품 포스터', '명품 판화'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습니다. 존재감 자체가 다르다고 보시면 되세요. 애플의 사과 로고가 1977년에 탄생했는데 엔조 마리의 사과는 그보다 훨.......

이게 다 보석이라고? 곰팡이 핀 식빵의 화려한 반전
맛있는 식빵? 멋있는 식빵!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설치 미술가 캐슬린 라이언(Kathleen Ryan)의 조각 작품입니다. 언뜻 보면 거대한 식빵 위에 울긋불긋하게 핀 '곰팡이'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은근한 반전이 있습니다. 곰팡이 식빵의 진짜 정체는 수천 개의 자수정, 석영, 보석, 그리고 유리 비드를 핀으로 일일이 꽂아서 완성한 설치 미술 작품으로서 작가는 보통 우리가 '더럽고 버려야 할 것'으로 여기는 곰팡이와 부패를 영롱하고 값비싼 보석으로 재해석하며, 징그럽다고 생각했던 곰팡이가 사실은 보석처럼 빛나는 존재일 수 있다는 시각적 반전을 통해, 아름다움과 추함의 경계가 결국 한 끗 차이임.......

데이즈드 박민영 패션 하객룩 모임룩 한섬 오브제 블라우스 롱스커트 코디
데이즈드 박민영 패션 하객룩 모임룩 한섬 오브제 블라우스 롱스커트 코디 tvN드라마 세이렌에서 다크하고 치명적인 매력의 캐릭터로 변신한 #박민영 이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무드로 색다른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태국 푸켓에서 촬영한 매거진 #데이즈드4월호 를 통해 감각적인 화보를 선보였는데 특유의 도회적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이국적인 풍광이 어우러져 영화의 한 장면을 재현한 것 같기도 했어요. #박민영패션 을 완성한 아이템들은 입체적이고 섬세한 3D effect와 부드럽고 유연하게 흐르는 실루엣으로 제안하는 레디언트 엘레강스룩 컨셉의 #한섬오브제 26SS 컬렉션 제품들이었어요. 현대적 감성과 화려한 쿠튀르적 디테일을 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