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앞자리가 바뀐다... (ft. 돌아기 하원후 일상)
Post
원문 보기 →
몸무게 앞자리가 바뀐다... (ft. 돌아기 하원후 일상)
월요일 하원 후 동네 마트에 들러 간단한 장을 보려 했는데, 그 전에 체리가 너무 간식을 먹고 싶어해서 유아휴게실에서 간식 먼저 먹이고 길을 나섰다. 상하 멸균 유기농우유 작은팩 하나에 빵 조금, 바나나 반개. 오물오물 쿠와앙 빵 뜯어먹는 표정이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 빵을 계속 주게 됨 (.....) 놀랍게도 이 날 오후 5시가 되도록 끼니를 제대로 못 먹어서 몸에 기운이 없었다. 마트에서 눈이 홀라당 뒤집혀 사온 왕새우튀김 하나 집어먹고 체리랑 흐믈흐믈한 느낌으로 놀아준듯 (.....) 아기가 돌 지나면 집에서 엄마랑 단둘이 뭐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좋을지가 진짜 진짜!!! 큰 난관인 것 같다. :( 남대문시장에서 사온 무당벌레 입.......
Related Posts
3 posts
여행작가 블로그 여행 인플루언서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뭐 하시는 분이세요?" 나는 여행작가 겸 여행 인플루언서 겸 강사다. 여행지 정보를 취재해 글과 사진, 영상으로 전하는 여행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2005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올해로 22년 차 여행 블로거 2013년에 첫 책이 나왔으니 올해로 14년 차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7권의 여행 책을 냈고, 올해 하반기에 전면 개정판이 나올 예정이다. 신문, 잡지, 기관지, 기내지, 인터넷에 여행기와 칼럼을 기고했고, 8년간 매주 라디오로 여행지 소식을 전했다. 강단에도 120회 이상 섰다. 강의 주제는 주로 여행 강의, 글쓰기 강의다. 내가 이런 일을 한다고 하면 십중팔구는 이렇게 말한다. "여행도 하면서 돈도.......

추억의간식 포슬포슬 햇감자 삶는법 감자 삶는 시간 건강 간식 감자삶기
햇감자 삶는법 건강간식 감자간식 햇 감자 삶는 시간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고 시장에 흙 묻은 햇감자가 나오기 시작하면, 유난히 생각나는 추억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 학교 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부엌 가득 퍼지던 구수한 냄새 말이죠. 할머니와 엄마가 커다란 양은 냄비에 가득 삶아주시던 그 감자는 단순한 음식을 넘어 우리네 추억의 간식이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감자를 호호 불어가며 설탕이나 소금에 콕 찍어 먹던 그 시절의 기억은 어른이 된 지금도 봄만 되면 생가는 빛바랜 추억들입니다. 특히 갓 수확한 햇감자는 수분 함량이 높고 전분이 풍부해 특유의 포슬포슬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오늘은 그 시절 엄마의 손맛을 그대.......

간단 간식 추천 치즈 감자채전 만들기 감자전 만드는법 아이간식 감자요리
감자전 만들기 감자채전 만들기 간단 간식 만드는법 나른한 오후 시간입니다. 오늘은 주방에서 가장 친숙한 식재료인 감자 요리로 아이들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을 아이간식을 준비했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치즈의 고소함이 가득한 "치즈 감자채전 만들기" 인데요. 재료 준비는 간단한데 만족도 높은 간식 추천 음식이에요. 본격적인 레시피에 앞서, 우리가 즐겨먹는 보통 감자는 사계절 내내 흔하게 볼 수 있지만, 6월부터 9월까지가 본격적인 햇감자가 나오는 계절이에요. 그래도 요즘은 수확시기가 빨라져서 지금도 맛볼 수 있으니 참 행복하죠? 햇감자는 수분이 풍부하고 전분이 적당해 포슬포슬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