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가 추천하는 연말에 읽어 볼만한 책 4권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12월 23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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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가 추천하는 연말에 읽어 볼만한 책 4권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12월 23일|사진

빌 게이츠는 엄청난 독서광입니다. 매년 엄청난 양의 책을 읽고 휴가지에서도 책을 쌓아 놓고 읽을 정도입니다. 특정 분야의 책만 읽는 것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그의 뛰어난 혜안은 새겨볼 만한 말들이 많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자선사업가이기도 하죠. 아내와 함께 재단을 만들어서 세계를 구할 기술을 찾기도 하고 기부도 참 많이 합니다. 빌 게이츠는 매년 크리마마스 시즌에 연말에 읽어 볼만한 책을 추천합니다. 올해도 4권의 책을 들고 왔네요. 2024년 연말에 읽어볼 만한 빌 게이츠 추천 책 4권 매년 5권 정도의 연말에 읽어 볼만한 책을 추천하는 '빌 게이츠'는 2024년 연말에는 4권의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 중에서 3권은 한국어로 출간된 책이라서 올해는 어느 해 보다 추천 목록이 풍성해 보이네요. 도리스 키언스 굿윈의 '끝나지 않은 사랑 이야기' '도리스 키언스 굿윈'은 정치 관련 책을 잘 쓰는 저자로 한국에서는 '권력의 조건',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이라는 책이 출간되어 있습니다. 게이츠는 '굿윈'의 팬이지만 그녀의 자서전 같은 책 '끝나지 않은 사랑 이야기'을 추천했습니다. 이 책은 굿윈의 남편이자 케네디와 존슨 대통령의 정책 자문가이자 연설문 작성자로 근무했던 고인이 된 남편의 삶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미국 역사상 가장 중요한 시기이자 격변기였던 1960~70년대의 대통령에게 영향을 준 남편의 삶을 저자인 아내가 다시 바라보는 책입니다. 이 책은 한국에 아직 출간되지는 않았습니다. 조너선 화이트의 불안 세대 요즘 도파민 중독의 시대라고 하죠. 어른들 뿐 아니라 아이들은 더 심각합니다. 10대 청소년은 하루에 평균 6~8시간 정도 디스플레이를 보고 있습니다. 또한 10대 청소년의 3분의 1이 SNS에 끊임없이 접속합니다. 그래서 좋은 결과나 나왔냐? 우울증과 불안의 급격한 증가, 섭식 장애, 자해의 증가, 자존감의 폭락과 함께 수면 시간이 줄고, 독서가 줄고, 직접 사교하는 시간이 줄고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줄고 독립심이 줄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와 청소년을 키우는 부모와 그들을 가르치는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추천했습니다. 게이츠는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의 감독 없이 밖에서 뛰어다니며 때로는 문제를 일으킨 어린 시절이 오늘날의 나를 형성하는데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라고 하네요. 놀이 중심의 어린 시절이 아이들이 발달하고 감정을 처리하는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문제 제시만 하지 않고 실제적인 해결책까지 담고 있습니다. 불안 세대 세계적인 사회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의 신작 『불안 세대』가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베스트셀러 『바른 마음』으로 ‘영미권에서 가장 논쟁적인 학자’으로 부상한 그는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 인터넷이 청소년 정신 건강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내놓는다. 이 책은 출간 즉시 아마존 종합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전 세계에 십대의 스마트폰과 SNS 규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소셜 미디어와 저자 Jonathan Haidt 출판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24.07.31 그레이디 힐하우스의 도시를 만드는 기술 이야기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가장 읽어보고 싶네요. 우리 주변을 이루고 있는 다리, 터널, 도로, 통신망, 전력망, 철도, 댐, 상하수도 등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참 궁금하죠. 대충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알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어떻게 상수도가 깔려 있고 하수도가 어디에 설치되고 어떻게 작동되는지 참 궁금합니다. 이 도시를 이루는 근간은 이런 도시 인프라 시설입니다.  우리가 매일 보는 신비한 구조물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도시를 만드는 기술 이야기 일상에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인프라를 주의 깊게 들여다본 적이 있나요? 인프라는 현대 건축 기술과 수많은 공학의 집합체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이루는 인프라의 건축 원리와 작동 방식을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친절히 설명합니다. 다리, 터널, 도로, 통신망, 전력망, 철도, 댐, 상하수도, 건설 장비까지 일상을 영위하게 하는 핵심 인프라의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주변의 일상적인 구조물을 필연적이고 당위적인 존재 저자 그레이디 힐하우스 출판 한빛미디어 출판일 2024.03.25 무스타파 술레이만의 더 커밍 웨이브 인공지능이 불러올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잘 아는 분도 있고 없는 분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점점 AI는 우리의 삶을 관통해 갈 겁니다. '무스타파 술레이만'은 과학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빌 게이츠는 사람들이 인공지능에 대해서 자신에게 물어보면 이 책을 읽어 볼 것을 권했다고 하네요. 다른 어떤 책보다 국가 원수, 기업 리더,  그리고 인공지능에 대한 질문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저자는 AI 혁명을 일으킨 딥마인드를 구축하는데 큰 도움을 준 분이기도 합니다. 더 커밍 웨이브 셀러 1위 ★★★★★ SERI CEO 비즈니스 북클럽 선정 도서 2024 ★★★★★ 알파고 개발, 딥마인드 창립, 전 세계 최정상 AI 전문가의 미래 예측 2023년 9월 미국과 영국에서 출간된 후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몰고 온 《더 커밍 웨이브》(The Coming Wave)가 마침내 한국에 출간됐다. 출간 전부터 최고의 인공 지능(AI) 관련 서적으로 거론되었던 이 책은 발간 이후 곧바로 미국ㆍ영국 아마존과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사회ㆍ기술 분야 저자 무스타파 술레이만 출판 한스미디어 출판일 2024.01.11 저도 이 책 중 한 두 권은 읽어볼 생각입니다. 출처 : 빌게이츠노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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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렌즈의 오마이갓 세계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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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렌즈의 오마이갓 세계사 적극 추천드리면서 간만에 도서 추천 포스팅 시작해 봅니다. ㅋㅋㅋ 웃긴 일이지만 책갈피를 국민카드 소형 알림판(?)을 사용한 이후로 독서를 좀 더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 빠짐없이 읽었습니다. 인류 역사를 바꾸는 수술 장갑.. 이야기에 미모의 간호사, 약 중독 금단현상 등에 걸친 재미있는 스토리가 순식간에 뚝딱 ㅋㅋ 알면 더욱 충격적인 예전의 수술 방법들.. 생각해 보면 살아남은 사람들이 더 신기했던 걸로.. 빠짐없이 등장하는 태양왕 루이 14세.. 여기에도 나오는데.. 여기에서는 똥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거 유튜브로도 봤는데.. 설탕 관련 이야기까지 해서.. 저분도 정말 대단했던 걸.......

금연하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금연을 도와준 책,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20여년 전 읽었던 도서를 다시 꺼내 들며 떠오른 금연 경험담에서 배운 변하지 않는 진리들 나는 금연한 지 20년이 넘었다. 지금은 담배 냄새만 맡아도 조금은 낯설게 느껴질 정도지만, 한때 나는 꽤나 오래된 골초 흡연자였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으니 거의 20년 가까이 몸에 니코틴을 쌓아온 셈이었다. 그랬던 내가 금연을 하게 된 데에는 의외로 한 권의 책이 큰 역할을 했다. 바로 이민규 교수가 쓴 도서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묘하다. 인생을 바꾼 것은 거창한 사건이 아니라, 어느 날 우연히 읽은 몇 권의 책과 사람들과의 사소한 만남, 아주 사소한 생각의 변화와 행동들이었다. 사실 처음 금연을 결심했을 때만 해도 그리 어려운 결단은 아니었다. ‘그래, 오늘부터 담배 끊는다’ 하고 다짐하고 첫 실행에서 3개월을 넘겼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예비군에서 만난 군대 동기가 권하는 담배 한 대를 머금은 것이다. 나는 이미 금연에 성공했으니 ‘한 대 즈음이야’ 이런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한 대의 담배보다 “나는 언제든지 담배를 끊을 수 있는 사람이야.” 그 교만한 자신감이 오히려 더 문제였다. 그런 착각은 나를 더 깊은 중독으로 이끌었다. 그렇게 나는 백 번도 넘게 금연을 시도했고, 백 번 모두 다 실패했다. 새해결심으로 며칠 끊는 일이 반복되는 것이 그나마 위안이라면 위안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책을 만났다. 거창한 결심 대신 1%의 각도 그 시절 나는 자기계발서에 꽤나 깊이 빠져 있었다. 1년에 50여권 정도 읽던 책이 어느 순간 100여권에서 급기야 300여권 넘게 읽으며 정점을 찍었던 적도 있었다. 대부분 자기계발서였다. 지금은 자기계발서를 무시하거나 폄하하는 분위기가 제법 있지만, 당시에는 추종이 아니라 거의 추앙에 가까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읽어대던 시대였다. 도서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도 그렇게 읽게 된 책이었다. 제목 그대로 이 책은 거창한 변화를 말하지 않는다. 대신 아주 작은 변화, 단 1%의 변화가 삶을 바꾼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매일 결심을 한다. “내일부터 운동해야지”, “오늘부터 영어 단어 외워야지”, “이제는 진짜 다이어트 해야지.” 하지만 대부분은 작심삼일로 끝난다. 그리고 또 한 번 자신을 탓한다. “나는 왜 항상 이 모양 이 꼬라지일까.” 이민규 교수는 바로 그 지점에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왜 그렇게 쉽게 포기하는가.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목표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고 결심했다. 단칼에 모든 결단을 완성하는 방식이 아니라, 습관적으로 하는 내 행동을 1%만 틀어보자고. 반나절 금연이라는 전략 내가 선택한 방법은 아주 단순했다. 영원한 금연을 목표로 삼되, 그 목표를 잘게 쪼개는 것이었다. 하루 금연도 아니었다. 반나절 금연이었다. 애연가들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담배부터 생각이 떠오른다. 나 역시 그랬다. 그래서 이렇게 다짐하기로 했다. “오후에 피자. 오후에. 그렇지만 오전에는 안 핀다.” 그렇게 나는 오전 금연에 성공한다. 작은 희열감이 생긴다. 그리고 오후가 되면 또 이렇게 다짐했다. “오늘은 안 핀다. 내일 피자. 내일 필 거니까 일단 오늘은 무조건 참자” 목표를 이렇게 아주 짧게 잡는 방식으로 전략을 수정했다. 그렇게 하루를 버티고, 이틀, 사흘을 버텼다. 그리고 그때 첫 번째 고비가 찾아왔다. 삼일째 온몸이 불타오르는 것 같았다. 온몸이 니코틴을 요구하는 느낌이었다. 이미 중독상태가 심각했기 때문이리라. 마약은 해보지 않았지만 아마도 그런 느낌이 아닐까 싶었다. 이미 백 번의 금연 실패 경험이 있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현상이었지도 모른다. 그때 나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중얼거렸다. “이번에는 일주일이다. 일주일간은 무조건 버틴다. 일주일은 버티고 핀다” 그렇게 또 한 고비를 넘겼다. 그리고 다시 한 달의 고비가 찾아왔고, 세 달째 고비가 다시 찾아왔다. 그리고 1년째 다시 가장 큰 고비가 찾아왔다. 그때는 또 다른 전략으로 전략을 수정했다. 이 전략을 잘못 받아들이면 일반인들은 적용하기도 힘들 것 같아서 여기서는 그 방법을 생략한다. 나는 많은 학습과 사색을 통해 나 자신을 잘 알았기에 나만의 방식으로 금연을 적용했다. 이렇게 힘든 고지를 모두 다 넘고 보니 이전과는 다른 감정이 찾아왔다. 섣부른 자신감이 아니라, 조금 더 단단한 자기확신이었다. 그렇게 나는 담배와 작별했다. 어느덧 그렇게 20년이 흘렀다. 작은 변화가 만드는 큰 방향 이 책은 내게 아주 단순한 진실 하나를 가르쳐 주었다. 삶은 거창한 것들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은 크고 대단한 목표를 꿈꾼다.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문제는 오늘의 행동을 바꾸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반대로 아주 작은 행동이라도 꾸준히 바꾸면 결국 삶의 방향이 바뀔뿐만 아니라 거창한 목표 달성도 가능하다. 그렇게 나는 금연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직장생활로부터도 독립해 성공할 수 있었고, 경제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많은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책 속에는 이런 문장이 나온다. “지난 과거 중 그 어느 것도 지금의 당신이 바꿀 수 있는 것은 없다.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이 순간 그리고 그 이후의 일들뿐이다.” 생각해 보면 정말 그렇다. 우리는 과거를 붙잡고 시간을 낭비하지만, 실제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지금 이 순간 뿐이다. 이민규 교수는 말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확고한 목표와 목표에 대한 집요함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지만 그 집요함은 거창한 결심에서 나오지 않는다. 아주 작은 실행에서 시작된다. 내가 자기계발서를 옹호하는 이유 요즘은 자기계발서를 비판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도서 내용이 얕다거나, 다 거기서 거기라는 말도 많이 듣는다. 솔직히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다. 나도 그런 부분을 인정한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자기계발서를 옹호하는 편이다. 내가 자기계발서 저자이기도 하지만 꼭 그런 측면을 떠나서도 나 같은 평범한 사람에게는 그런 문장들이 머릿속에 남아 나를 조금씩 바꿔왔기 때문이다. 나는 자기계발서를 가끔 비타민에 비유하곤 한다. 많은 사람들이 비타민을 거의 매일같이 먹는다. 사실 그것이 몸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주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면서도, 왠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믿음으로 습관처럼 먹는다. 자기계발서도 비슷하다. 그것을 읽는다고 당장 인생이 바뀌지는 않는다. 하지만 어떤 문장 하나가 머릿속에 남아 어느 날 행동을 바꾸기도 한다. 나에게는 그 문장이 바로 “1%의 변화”였다. 작은 잽이 만든 변화 복싱에는 이런 말이 있다. 큰 한 방보다 중요한 것은 작은 잽이라는 말이다. 라이트 잽, 레프트 잽 같은 작은 공격이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이런 작은 공격들이 쌓이고 쌓여 결국 상대를 무너뜨린다. 인생도 비슷하다. 목표 달성은 거창한 한 방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실천에서 시작된다. 아주 작은 1%의 변화가 방향을 바꾸고, 방향이 바뀌면 결국 인생이 달라진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내 인생에서 꽤 의미 있는 책이 되었다. 금연이라는 개인적인 변화뿐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태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나는 이 책의 저자인 이민규 교수님을 직접 만나 작은 인연을 나누기도 했다. 책 한 권이 사람을 만나게 하고, 인생의 방향까지 바꿔 놓는다니 참 신기한 일이다. 옛서적을 뒤적거리며 되돌아보니 세월 참 빠르다. 모든 것들이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바뀌었다. 그래도 바뀌지 않는 진리들이 있다! 그런 진리를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도 불꽃 퐈이야~^^ * 글쓰기, 강연 대환영입니다다다!!! #책한권 #1퍼센트의변화 #1프로의습관 #이민규교수 #자기계발서 #금연이야기 #금연스토리 #자기계발 #금연경험담 #습관의힘 #작은변화큰결과 #독서리뷰 #인생을바꾸는책 #책추천 #추천도서 #도서리뷰 #1퍼센트만바꿔도인생이달라진다 #자기계발강사 #커리어코치 #정철상 ✔ 문의처 이메일 : [email protected] 카톡id : csjung2000 ✔커리어코치 정철상은... 인재개발연구소 대표로 대구대, 나사렛대 취업전담교수를 거쳐 대학, 기업, 기관 등 연간 200여 회 이상의 강연과 상담을 하고 있다.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대한민국 진로백서》,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아보카도 심리학》 등의 다수 도서를 집필했다. 대한민국의 진로방향을 제시하며 언론과 네티즌으로부터 ‘젊은이들의 무릎팍도사’라는 닉네임을 얻었으며 ‘정교수의 인생수업’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진로성숙도를 높이기 위해 맹렬히 활동하고 있다. ✔ 따뜻한 카리스마와 인맥맺기: 페이스북 친구+, 인스타그램 친구+브런치 : 구독 유튜브 인생수업 구독+ 무료상담(공개) 클릭+ 유료상담(비공개) 클릭+, 카리스마의 강의주제: 보기+^^, 카리스마 프로필 보기^^* 취업진로지도 전문가 교육 : 보기 + 한국직업진로지도협회 안내 카카오채널 : 구독하기 저서: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아보카도 심리학, 대한민국 진로백서,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도서 추천 -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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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 받은 도서입니다 [들어가며] 연어는 태어난 강을 찾아 수천 킬로미터를 거슬러 오르고, 철새는 대륙을 넘어 익숙한 보금자리로 날아들지 않는가. 나 역시 매해 새로운 장르와 소재의 책을 눈여겨보려 애쓰지만, 손끝이 자연스레 익숙한 취향의 책들로 향한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기본적으로 화두를 던지고, 곱씹게 되는 글귀들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선택한 책은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이었다. 작년에 리뷰했었던 "고요하고 단단하게, 채근담"과 같은 시리즈로 보이는데 동일한 책 구성을 가지고 있다. 상단에 법정스님의 원문, 그 아래 작가의 해설이 배치되어 있어서 읽기 편하.......